+ 홈 > 아구찜 효능/재료 > 아구찜의 재료
아귀

아구, 멍청이, 물꿩, 물텀뱅이, 꺽정이라고도 부르는데, 한국, 대만, 일본, 중국, 태평양연안에살며, 분류적으로 아귀목속에 있으며 아귀과에 속하는데 아귀과에는 세계적으로 12종이 알려져 있고 일본에는 7종, 한국에는 4종이 알려져 있는데 이는 황아귀, 아귀, 빨간씬벵이, 빨강부치등있다. 산란시기는 4~6월이 좋으며 겨울에 잡히는 것이 맛이 좋다.
새우

대하, 중하, 보리새우등 많은 종류가 있으며, 키틴질과 석회질이 섞여서 된 몸 껍질 안쪽에 얇은막이 있다. 살에는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는 우수한 단백질이 꽉차 있으며 새우 껍질을 발라내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
미더덕

한국, 일본, 시베리아 연안에 살고 있으며 우렁생이(멍기=경상도방언)의 일종으로 소형이며 껍질체로 먹으며, 이껍질은 셀룰로즈(섬유질)로 구성되었으며 동물에서는 유일하게 이종류들만이 만들고 있다. 속살에는 수분을 많이 함유하여 영양가는 적으나 특유의 향기와 맛을 갖고 있으며 입맛을 돋구어 준다.
담치

홍합과에 속하는 종류로 홍합, 격판담치, 진주담치, 굵은줄 격판담치, 비단담치, 동해담치등 종류가 많은데 일반인들은 구별하지않고 홍합, 담치라고 부르고 있다. 해수면 가까이에 살고 있으므로 배가 자주 왕래하는 곳에서 잡은 것에서는 석유냄새가 나는 때도 있으나 관계없으며 계절에 따라서 (2~6월) 적조류가 몸에 붙어 독성을 나타내어 식중독을 일으키는 때도 있다. 콜레스테롤이 적고 소화가 잘 되는 양질의 단백질로 되어 있고 껍질의 안쪽에 붙어 있는 질긴 패각근은 아주 적은 양이지만 버리지말고 수저로 긁어 먹어두는 것이 좋다.(학명:Mdiolus sp, Mytilus sp)
콩나물

콩(Glycine max)을 싹 틔워 기른 것을 콩나물이라 하는데 길이 10~15Cm정도 자란 것을 질 좋은 것으로 취급하지만 (한국-복지리용, 아구찜용), 7~10Cm정도의 어린 것이 단백질, 비타민B1, C등이 고루 균형을 갖춘 것으로 일등품으로 취급한다(일본-나물용). 콩나물에는 알긴산(Arginic acid)이 많아서 숙취에 아주 좋다.
미나리

미나리(Oenanthe stolonifera) 미나리의 성분으로는 Cohiline, P-eymene, Apiin, Hyperin이 있다.


파에는 향과 풍미가 있으며 성분은 Quercetin, Diallylsulfide, Suophoxide, S-methylcystein이 있다.
양파

파의 성분외에 prophyl-cystein, Siragside, 4mono-glucosid의 성분이 있고, 서남아시아가 원산지 이며, 이집트, 유럽을 거쳐 미국, 한국으로 유입되었다.
방아풀

방아, 회채화, 연명초라고 부르며 식욕촉진을 시켜준다. 성분은 Plectratin (쓴맛), Plectoranthin, Enimine, Isodopin이며, 한국, 일본에서만 자라고 있다.
고추

비타민 A, C, E와 유리당과 카르티노이드 성분이 있다. 켑사이신은 생리활성화와 위액분비촉진을 시키며 매운맛은 풍미를 향상시킨다. 품종에 따라 매운맛의 차이가 있다. 성분은 Methylnone olivanillyamin, Crypotoxanthin, capsaicine, Caspsanthin, Lutein, Capsaicine, Carotene이 있다.
들깨

몇 종류의 변종이 있으며 잎의 양면이 녹색인 것을 들깨, 양면이 붉은 자색을 띤 것을 차즈기(소엽), 앞뒤가 붉은 것은 잡종으로 들깨라고 부른다. 성분은 cuanin, cerylalcohol, perillaketone, oleicacid, linlolic acid, perilla-aldehyde, naginotaketon, linolenic acid, 들깨는 기름, 향료를 뽑아낸다. 원산지는 인도, 중국 중남부라고 도 하며, 신라때부터 재배하였다.
마늘

성분은 Allium scrylic acid, puruvic acid, allin, 비타민B1, B2, C와 칼슘, 인등의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유효성분은 sucordinine이고 5000년전 이집트에서는 피라밋을 쌓는 노동자에게 마늘을 먹여 사막지대의 열사병을 예방하고 체력을 유지 시켰다고 한다. 6모 마늘, 8모 마늘등은 품종의 이름이며 씨를 받아 심으면 통마늘이 되는데 이것을 다음해에 심으면 질 좋은 마늘이 된다. 생마늘은 쪼개어 심으면 질이 나쁜 마늘이 된다. (퇴화라고 한다.)
오이

성분은 valine, proline, cucumver alcohol, 젖산, elaterin이고 비타민, 무기염류가 풍부한 우수한 채소이다. 등산때 물대신 오이를 먹으면 피로회복,갈증에 좋다. 쓴맛을 내는 elaterin은 삶거나 끝을 잘라 식초에 담가 두면 없어진다.
식용유

주로 콩기름이나 땅콩기름도 섞여 있다고도 한며 1g에 9Kcal의 열량을 내는 고칼로리 식품으로 비타민A, D를 함유하고 있어 우수한 식품이며 콜레스테롤도 낮다.
호박

C. moschata, C. peposms 북미 원산이며, C. maximasms 남미 원산이라고 한다. 성분은 threonine, arginine, sucrose, lysine, ornithine, asparagine cystine, carotene이고, Carotene은 풋호박보다 누른호박에 더 많다.


성분은 diastase, hexenol, raphanin, buthyl mustard oil, allylisothiocyanate, buthyl crotanyl, iothiocyanate sulfide이고, 비타민 C와 B군이 들어 있으며 사람들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성분이 들어있으며 풋김치로 먹을 때 효과가 크다.
배추

성분은 pelnatic acid, 녹색잎(철분) 소그이 황색잎(carotene) 이있다. 중국북부 원산으로 고려때 들어왔으며 우장춘 박사는 겹제라늄꽃으로 미국에 잘 알려졌고 씨없는 수박으로 한국에서 유명해졌으나 정력을 다 바쳐 연구한 것은 무, 배추개량에 있었으며, 그리하여 일본에서 씨를 수입하지 않는데 공헌했다.
녹두

인도가 원산지이며, 3000년전부터 재배했다.
강낭콩

남미가 원산지이며, 근래에 한국에 들어왔다. 녹두, 팥, 양대는 같은 속에 들어가며 모두 같은 성분의 물질을 함유하고 특히 비타민B1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천연 비타민 E의 보고이며 약콩의 원종은 한국의 야생종인 돌콩 (G.soja)이라고 본다. 성분는 butorin, glycinin, sapogenine, glycoside, xinthine, genistin daidzein, 비타민B군, 기름 ca이고, 콩을 30분정도 물에 담가두면 유효한 ca의90%가 물에 녹으니 빨리 씻어 요리하거나 씻어서 물에 담그고 뚜껑을 덮어둔후 물과 함께 요리해야 한다.
숙주

녹두를 싹틔워 기른 것으로 녹두나물을 말하며 이조때 세종대왕이 유언으로 집현전의 대신들이 단종을 도와주라고 하였으나 신숙주는 그들을 배반하고 수양대군쪽에 가담한 것을 비유하여 줏대 없는 것의 뜻으로 부른데서 연유한다.
당근

성분: bisabolene, daucol, carotol, pinene, asarone, sabinene, limonen, carotene, biotin.
찹쌀

쌀은 녹말로 되어있어 요오드 반응으로 군청색이 나타나지만 찹쌀은 한단계 소화된 polydextin 으로 요오드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다. 찹쌀은 쌀밥보다 열칼로리가 높고 옛부터 골을 튼튼히 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단무지

무를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것으로 무의 성분외에 유산균, 낙산균이 많고 식후에 꼭 먹어야하는 디저트 음식이다.
설탕

백설탕과 흑설탕이 있는데 흑설탕을 가공 탈색하여 만든 것이 백설탕이므로 순도가 높은 식품이나 가공방법에 따라 우수성이 문제가 된다. 백설탕에 소금을 약간 가미하면 흑설탕보다 단맛이 더 있다.
된장

콩을 삶아서 발효시킨 것으로 만드는 방법에 재래식(6개월이상 발효)과 공장식(산으로 가수분해 시켜 발효, 1~2개월)이 있는데 공장식의 제품이 더 영양가는 많지만 진맛은 재래식의 것이 많아 상품에는 두가지를 적당히 혼합하여 소비자의 구미에 맞게 만들어 팔고 잇다.
후추

인도 남부원산의 관목의 열매를 완전히 익기전에 따서 말리면 검게 되는데 이것을 후추 또는 호초라고한다. 성분:piperin, chavicine, piperidine.
생강

성분: zingiberene, zingiberal, zingiron, rhellandren, gingeron, methoxycinnamate, methoxycinnamate, methozycinnamic acid, methoxy styrene. 생강말린 것을 건강이라 하며 가루로 만들어 조미료로 사용하면 한맛을 더 내며, 즉, 건강, 마늘, 후추를 적당히 배합하여 식당특유의 조미료를 만들 수 있다.
참깨

성분: olec acid, linolein acid, sesamin, seamolin, palmatic acid, pedaltin.


모밀(메밀-Fagophyrum rotundatum)의 씨를 껍질을 벗겨 가루로 만든것을 재료로 하여 만든 것. 성분: hydroxy acid, rutin, glucose, rham nose.
느타리버섯

씹는 맛은 재배종이 좋으나 향취는 야생종이 우수하다.
팽이버섯

재배종은 콩나물 모양이며 야생종과는 맛과 향기가 아주 차이가 많다.
송이버섯

여름 장마때와 가을 (10월경)에 생산되는데 갓이 펴지지 않은 것이 우수제품이며, 자루가 굵고 긴 것이 우수제품이다.
표고버섯

갓이 크고 두텁고 거북의 등과 같이 껍질이 터져서 속살이 보이는 것이 우수제품이다. 버섯은 수분이 많아서 야채와 같이 취급하면 좋고, 건조량에는 단백질이 40~60% 존재하며 무기염류가 풍부히 들어 있다. 버섯특유의 성분으로 Polysacharide, erictadenin, phytohemaglutinine, C-AMP, double stranded R.N.A, lentinan 등이 있으며,버섯의 향취는 건조시키면 아주 강하게 나타난다. 버섯의 취향은 나라에 따라, 요리에 따라 다른데, 서양의 스프에는 양송이가, 왜식에는 송이가, 중국요리에는 표고, 찌개에는 느타리, 팽이가 제격으로 어울린다. 버섯은 열에 강하여 영양분이 파괴되지 아니하며 다른 음식의 섭취를 도와준다.
미역

성분: 비타민A1, B1, B2, C, D와 무기염으로는 Ca, 또arginic acid등. 양식미역의 잎이 넓고 크며 줄기가 길고 부드럽다.
조개

조개의 단백에는 아르기닌 함양이 많아 건강에 좋다.
+방문자수 : 21,452    +어제 : 132    +오늘 : 172 홈으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