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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래
원래 옥미주는 100여년동안 충북의 제천, 단양 지방의 남평 문씨가문의 가양주로 빚어 내려온 술인데 지금은 안양의 안양유원지에서 김미선씨 내외가 관광민속주로 지정받아 이술을 빚어 시판하고있다. 잘 여문 옥수수와 현미를 어울려 빚음으로써 옥미주라 이름하였는데 알콜도수는 11도정도이다.




2)제법
옥미주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현미 3Kg을 물로 깨끗이 씻은다음 12시간 담가 두었다가 건져서 물기를 뺀 후에 거칠게 빻은 후 곡자 1 Kg을 콩알만하게 빻아 섞고 물 4리터에 효모 20g을 희석해서 깨끗한 도기에 붓고 혼합한 것을 넣어 잘 젓는다. 그 뒤 고구마와 엿기름 등을 첨가하여 숙성시킨 주요를 넣어 짜내면 11도의 옥미주가 얻어진다.

3)특징
원래 충북, 강원도 지방은 감자와 옥수수술이 대종을 이루었는데 현미를 넣어 만든 술은 그 고장에서는 고급주로 취급되어 제조된 듯하다. 고급 약주로써 문씨 가문의 술로서 제주로 많이 빚은 듯하나 지금은 쌀의 생산이 많아 옥수수, 감자등의 원료는 많이 쓰이지 않는다. 옥미주는 모든 향토주의 공통적인 장점이기도 하듯이 재래식 누룩과 자연발효 공정을 사용함으로써 뒤끝이 깨끗한 서민적인 약주이다.

4)옥미 동동주
전래되어온 옥미주기법을 활용하였으나 주원료는 찹쌀과 누룩으로 빚었으며 그 외 몇가지 비방의 재료가 들어갔으며 맛의 우열은 물과 숙성시기, 온도에 좌우된다.
- 찹쌀동동주 : \ 6,000원
- 웰빙녹차동동주 : \ 7,000원
- 웰빙녹차막걸리 : \ 5,000원
※ 본점과 지점 및 음식의 양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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